프랩 오리지널: 거품경제 시리즈 #02왕실이 설계한 사기극, 미시시피 버블🐊 금광인 줄 알았는데 악어가 들끓는 늪지대? 전 국민을 홀리고 프랑스를 파산으로 몰고 간 ‘미시시피 회사 버블’! 18세기 왕실의 빚을 갚기 위해 치밀하게 설계된 이 투기판은 주가를 1년 만에 60배나 폭등시키며 '백만장자(Millionaire)'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켰습니다. 하지만 지폐 남발과 거짓 소문 위에 세워진 신기루는 결국 95%의 자산 증발이라는 처참한 비극으로 끝났는데요. 통제되지 않은 화폐 발행과 인간의 탐욕이 만들어낸 역대급 버블의 실체를 이번 프랩칼럼에서 확인해 보세요! 💸투자역사심리학칼럼 모아보기아카이브된 프랩의 다양한 칼럼들을 읽어 보세요.프랩 갤러리입장료 내야 할 것만 같은 서울 무료 전시미술품프랩칼럼트렌드 코드디올과 무신사는 왜 성수를 선택했을까?부동산경제뉴스건물투자프랩 오리지널미술품 조각투자, 미국과 한국의 차이점조각투자미술품프랩칼럼프랩 오리지널투자 애착유형 테스트프랩칼럼투자심리학더보기